[부고]김관호 KBS N 제작팀장 부친상 입력2010.06.14 10:10 수정2010.06.14 10: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관호 KBS N 제작팀장 부친상 - 김창현 옹 (향년 76세) 6월14일(월) 03시 40분 별세 - 빈소 : 일산 동국대 병원 영안실 11호실 (031-961-0444) - 발인 : 16일 수요일 낮12시 - 장지 : 벽제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재 전유물 옛말"…2030 여성 야구팬 되자 '1조 시장' 열렸다 [트렌드+] 프로야구 개막이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유통업계가 들썩이고 있다. 지난해 누적 관중 1200만명을 돌파하며 역대급 흥행을 기록하자 업계도 관련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팬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팬덤 소비에 ... 2 아워홈 냉동 도시락 온더고, 누적 판매 2000만개 돌파 아워홈은 자사 대표 가정간편식(HMR) 브랜드인 미식 냉동 도시락 '온더고'가 누적 판매 2000만개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온더고는 2019년 출시 이후 성장세를 이어온 아워홈의 대표 간편식 브랜... 3 [포토] 도미노피자, '한빛부대'에 파티카로 피자 전달 도미노피자가 지난 25일 인천시 계양구 국제평화지원단을 방문해 남수단재건지원단 한빛부대 장병들에게 파티카를 통해 피자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피자를 전달한 한빛부대는 내전을 겪는 아프리카 남수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