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육계株, 강세…월드컵·삼계탕 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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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커와 하림이 월드컵과 삼계탕 시즌을 앞두고 동반 강세다.
11일 오후 1시 32분 현재 마니커는 전일대비 70원(5.66%) 오른 1400원에 거래 중이고, 하림은 2.55%, 동우는 1.20% 상승 중이다.
증권업계에서는 여름을 앞두고 보양식 관련 닭고기 회사를 여름 수혜주로 꼽았다.
김승한 하이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남아공 월드컵이 저녁때 열리기 때문에 닭고기 소비량이 늘 것으로 보인다"면서 "역사적으로 봤을때 8시 이후에 경기가 열리면 주류와 음식료 소비 증가가 있었다"고 전했다.
다만 여름 수혜주의 특성상 장기 보유 보다는 단기매매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이선엽 신한투자금융 애널리스트는 "여름 수혜주의 경우 주가 변동성이 크고 예측하기 어렵다"면서 "일정 수익률이 확보되면 매도하는 전략이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11일 오후 1시 32분 현재 마니커는 전일대비 70원(5.66%) 오른 1400원에 거래 중이고, 하림은 2.55%, 동우는 1.20% 상승 중이다.
증권업계에서는 여름을 앞두고 보양식 관련 닭고기 회사를 여름 수혜주로 꼽았다.
김승한 하이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남아공 월드컵이 저녁때 열리기 때문에 닭고기 소비량이 늘 것으로 보인다"면서 "역사적으로 봤을때 8시 이후에 경기가 열리면 주류와 음식료 소비 증가가 있었다"고 전했다.
다만 여름 수혜주의 특성상 장기 보유 보다는 단기매매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이선엽 신한투자금융 애널리스트는 "여름 수혜주의 경우 주가 변동성이 크고 예측하기 어렵다"면서 "일정 수익률이 확보되면 매도하는 전략이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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