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5시에서 1분 늦춘 이유... 미확인물체와 충돌 우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나로호가 9일 발사예정 시각이었던 5시와 비교해 재발사일인 오늘은 1분 늦춘 5시1분으로 정한 이유는 미확인 물체와의 충돌가능성을 피하기 위해서입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미국 익스플로러 위성과 미확인 우주물체(Object-A)와의 충돌 가능성을 피하기 위해서는 오후 5시1분에서 오후 5시41분 사이에 발사가 가능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어제(9일)발사 시각 오후 5시에 대해 교과부는 "오후 4시58분 이전과 오후 5시20분 이후 각각 4분 가량은 우주궤도를 돌고 있는 미국 델타와 러시아 브리즈 발사체의 잔해물과 충돌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설명한 바 있습니다.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원 투자…AI·로봇·에너지 거점 구축

      현대차그룹이 올해부터 전북 새만금 지역에 9조원을 단계적으로 투자해 인공지능(AI)·로봇·에너지를 아우르는 혁신성장거점을 구축한다. 새만금 부지 112만4000㎡(약 34만평)를 활용하는 대...

    2. 2

      맘스터치, 다음달 1일부터 메뉴 가격 올린다…평균 2.8% 인상

      프랜차이즈 버거 브랜드 맘스터치가 오는 1일부터 일부 메뉴 가격을 올린다고 27일 밝혔다.가격 인상 ...

    3. 3

      한전·한수원 중재 국내 이관 권고에…"로펌비 그대로" 혈세 논란

      정부가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전력 간의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공사 대금 정산 분쟁을 국재 중재로 이관하도록 권고했다. 그러나 중재 자체를 종결하도록 유도하는 정부의 실질적인 조정안이 없는 한, 양 기관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