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기어, 자산재평가 실시 결정 입력2010.06.09 13:43 수정2010.06.09 13: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동기어는 9일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에 따른 간주원가를 적용하기 위해 경남 사천시에 있는 토지와 건물, 구축물, 기계장치, 공구기구 등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들 자산의 장부가액은 지난해말 기준으로 295억5000만원 규모이며 평가기관은 대일감정원이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투 MTS 수익률 표기 오류…일부 투자자, 주식 팔아 손실 한국투자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계좌 잔액과 수익률이 잘못 표시되는 전산 오류가 발생해 일부 투자자가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날 한국투자증권 앱에서 일부 계좌의 평가손익과... 2 "이란 미사일 격추시키는 거 봤지?"…하락장에 고점 뚫었다 [종목+] 최근 변동성 장세가 이어지는 와중에 LIG넥스원 주가가 무섭게 오르고 있다. 아랍에미리트(UAE)에 수출한 방공 미사일 방공 미사일 천궁-Ⅱ(M-SAM2·사진)가 실전에서 성과를 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3 액티브 ETF 첫 출격…코스닥 '옥석' 가린다 코스닥지수 기반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상장을 계기로 코스닥시장에서도 옥석 가리기가 본격화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그간 패시브 ETF를 통한 수급이 지수를 기계적으로 밀어올렸다면 앞으로는 펀더멘털(기초체력)...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