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환율 하락..현물가대비 0.7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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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화가 안정세를 보이며 역외 환율이 나흘만에 하락했다.
8일(현지시간)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장중 1235.0~1245.0원에서 등락을 보인끝에 1233.0~1235.0원에 최종호가되며 거래를 마감했다.
원·달러 1개월물 평균값은 1234.0원으로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1.30원을 감안하면 8일 현물환 종가 1233.4원에 비해 0.7원 내린 수준이다.
유로존이 4400억 유로의 재정지원에 최종 합의했고 미 버냉키 의장이 미국경제에 더블딥은 없을 것이라고 진단함에 따라 뉴욕 증시가 상승하고 유로화가 강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유로-달러 환율이 1.1973달러로 전일대비 0.0047달러 오르면서 글로벌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24포인트(0.27%) 하락한 88.12로 마감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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