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일자리 증가..대부분 임시직 입력2010.06.06 22:06 수정2010.06.06 22: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의 5월중 일자리가 43만개 늘어 10년만에 가장 큰 폭의 증가세를 나타냈습니다. 일자리는 올해 1월부터 5개월 연속 늘어난 것으로 지난달 실업률은 9.7%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늘어난 일자리의 대부분은 정부가 고용한 임시직 센서스 조사원이어서 민감부문의 고용은 극히 미미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김주영기자 oneeye@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AMD,메타플랫폼에 600억달러상당 AI칩 공급계약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스는 24일(현지시간) 메타 플랫폼에 최대 600억달러(약 87조원) 상당의 인공지능(AI) 칩을 판매하기로 합의했다. 이 계약은 메타플랫폼이 5년 이상에 걸쳐 AMD의 지분 최대 10%를 ... 2 트럼프 정부, 배터리·주철·전력망장비·통신장비 등 조사 착수 트럼프 행정부는 배터리, 주철 및 철 부품, 전력망 장비, 통신 장비, 플라스틱과 산업용 화학물질에 대한 조사를 시작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이는 지난 주 대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 관세를 위헌으로 판결한 이후 트... 3 다이먼 "금융업계 대출경쟁, 2008년 금융위기 직전과 유사" JP모건 체이스의 최고경영자 제이미 다이먼은 최근 미국 금융업계의 대출 경쟁이 2008년 금융위기 직전과 유사해 보인다고 답했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다이먼 회장은 전 날 “JP...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