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수근, 야구 해설 마이크 잡는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수근(34.전 롯데자이언츠)이 야구 해설위원으로 복귀한다.

    정수근은 오는 7일자로 MBC ESPN 야구 해설위원으로 데뷔한다.

    지난해 음주파동으로 물의를 일으켜 전격 은퇴한 정수근은 그동안 리틀 야구장에서 꿈나무 선수들을 육성하기 위한 지도자 봉사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정수근은 오는 7일 MBC ESPN에서 중계되는 국내 프로야구 2군 경기인 '2010 프로야구 퓨처스 리그 경찰청:두산 경기'를 시작으로 해설을 맡게 될 예정이다.

    한편 정수근은 1995년에 데뷔, 15년의 프로 선수생활 동안 통산 타율 0.280을 기록하고 4년 연속 도루왕을 차지하며 맹활약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적·김진표 '패닉'의 귀환…20년만 콘서트 개최

      가수 이적, 래퍼 김진표로 이루어진 듀오 패닉(Panic)이 돌아온다.패닉은 오는 4월 16~19일 LG아트센터 서울 LG 시그니처홀에서 콘서트 '패닉 이스 커밍(PANIC IS COMING)'을 개최...

    2. 2

      배성재, '왕따' 낙인찍었는데… 서장훈, 현실적인 조언

      농구선수 출신 서장훈이 전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김보름에게 스포테이너 활동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김보름은 23일 방송된 KBS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은퇴 후 진로 고민을 ...

    3. 3

      연우·김현진 '러브포비아', '혐관' 로맨스 시작

      연우, 김현진, 조윤서, 최병찬이 빚어내는 다채로운 관계성이 '러브포비아'의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지난 19일 공개된 U+모바일tv·라이프타임 '러브포비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