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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근, 야구 해설 마이크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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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근(34.전 롯데자이언츠)이 야구 해설위원으로 복귀한다.

    정수근은 오는 7일자로 MBC ESPN 야구 해설위원으로 데뷔한다.

    지난해 음주파동으로 물의를 일으켜 전격 은퇴한 정수근은 그동안 리틀 야구장에서 꿈나무 선수들을 육성하기 위한 지도자 봉사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정수근은 오는 7일 MBC ESPN에서 중계되는 국내 프로야구 2군 경기인 '2010 프로야구 퓨처스 리그 경찰청:두산 경기'를 시작으로 해설을 맡게 될 예정이다.

    한편 정수근은 1995년에 데뷔, 15년의 프로 선수생활 동안 통산 타율 0.280을 기록하고 4년 연속 도루왕을 차지하며 맹활약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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