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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드 자동차, 중국서 23만여대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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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닷컴] 포드 자동차가 중국에서 최대 규모의 리콜을 단행한다.포드는 엔진의 점화장치 결함을 이유로 중국에서 생산하고 판매된 자사 포커스 차종 23만6643대를 리콜하기로 했다고 31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이 회사 관계자는 “포커스 운전자의 2% 가량이 저속 주행시 차량이 멈추는 문제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새로운 엔진 소프트웨어를 장착해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포커스는 포드가 일본 마츠다 중국 충칭창안자동차와 공동으로 설립한 합작회사에서 생산한 자동차다.이번 리콜은 2008년 8월18일부터 올해 5월28일 사이에 생산된 차량에 적용된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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