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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대우, 방산이 주가반등 견인"-한국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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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투자증권은 1일 S&T대우에 대해 방산 부문 등 매출처 다변화로 하반기 성장률이 가속화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서성문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S&T대우는 전날 방위사업청과 695억원 규모의 K11 복합형 소총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면서 "올해 방산 매출 예상 금액이 230억원이었지만 K11 신규 수주로 822억원까지 증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특히 1분기 방산 매출액이 64억원에 그쳤던 점을 감안하면 하반기 매출액과 이익은 이번 공급계약을 통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K11은 세계 최초로 정밀 공중폭발탄 운용과 지연격발이 가능한 소총으로 알려졌다.

    서 애널리스트는 "S&T대우는 이번 수주 외에도 필리핀 및 사우디아라비아와 기존 K1, K2, K3, K4 소총 수주
    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이에 따라 주가 반등세가 곧 이어질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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