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ㆍUAE 비즈니스협의회 입력2010.05.28 09:29 수정2010.05.28 09: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운찬 국무총리가 한국을 방문한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왕세자와 27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 · UAE 비즈니스협의회' 출범 행사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뒷줄 왼쪽부터 김승연 한화 회장,최재원 SK E&S 부회장,이웅열 코오롱 회장,구본준 LG상사 부회장.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당 특위 출범에도 해산 안한 공취모…"친명 세력 자인한 셈" 비판도 더불어민주당 의원 105명이 참여해 출범했던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모임'(공취모)이 이 대통령에 대한 공소가 취소될 때까지 조직을 유지하기로 했다. 당 차원의 국정조사 추진... 2 경기지사 후보군 신경전…與 한준호, 김동연 '직격' 최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난 도지사 당선 과정에서 "도민의 신세를 졌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덕을 본 것은 아니라는 취지의 언론 인터뷰를 한 것과 관련해 친명계(친이재명계) 경기도지사 후보군에서 날 선 반응... 3 "수십년 축적 자료 학습"…경호처, 생성형 AI 시스템 가동 대통령경호처는 ‘경호 특화 생성형 AI(인공지능) 시스템’을 2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했다고 26일 밝혔다. AI 기술을 경호 업무 전반에 접목해 데이터 기반의 ‘과학 경호 체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