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네오팜, 항암제 신약물질 특허획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애경그룹 계열 ㈜네오팜이 항암제 후보 신약물질로 단백질 키나제 억제제인 '헤테로사이클릭 화합물'에 대한 물질특허를 획득했습니다. 이번 특허는 항암제 개발에 있어 근간이 되는 기술로 자체 개발한 단백질 키나제 억제제에 대한 제조방법과 활용범위 등에 대한 권리를 담고 있습니다. 네오팜은 "이번 물질은 위장암과 간암, 췌장암 등 다양한 암 치료제로 쓰이는 물질로 암의 성장 억제와 전이를 동시에 막는 항암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PCT 국제특허도 출원해 긍정적인 심사결과를 받았으며, 10개월후 해외에서 공개되면 미국, 유럽연합(EU) 등 개별 국가로도 진입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알칸타라, 크리스 레프테리 디자인 앰배서더로 선임

      이탈리아 소재 기업 알칸타라가 디자이너이자 소재 전문가인 크리스 레프테리(사진)를 디자인 앰배서더로 선임했다.이번 선임은 소재 중심 디자인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디자인 커뮤니티 내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차원이다...

    2. 2

      249만원 사케까지 꺼냈다…더현대 서울에 뜬 '일본 술 팝업'

      일본 주류 수입업체 니혼슈코리아가 프리미엄 사케 브랜드 ‘닷사이’ 팝업스토어를 열고 국내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희소성 높은 한정판 제품과 고가 프리미엄 라인, 굿즈 판매와 시음 행사까지 한데 ...

    3. 3

      말차 넣고 리치 더해 북미 시장 공략한다…막걸리의 파격 변신

      지평주조가 말차와 리치 풍미를 담은 플레이버 막걸리 2종을 내놓고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전통 막걸리에 글로벌 소비자에게 친숙한 재료를 접목해 한국 발효주의 저변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지평주조는 26일 플레이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