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팜, 항암제 신약물질 특허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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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그룹 계열 ㈜네오팜이 항암제 후보 신약물질로 단백질 키나제 억제제인 '헤테로사이클릭 화합물'에 대한 물질특허를 획득했습니다.
이번 특허는 항암제 개발에 있어 근간이 되는 기술로 자체 개발한 단백질 키나제 억제제에 대한 제조방법과 활용범위 등에 대한 권리를 담고 있습니다.
네오팜은 "이번 물질은 위장암과 간암, 췌장암 등 다양한 암 치료제로 쓰이는 물질로 암의 성장 억제와 전이를 동시에 막는 항암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PCT 국제특허도 출원해 긍정적인 심사결과를 받았으며, 10개월후 해외에서 공개되면 미국, 유럽연합(EU) 등 개별 국가로도 진입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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