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사회공헌 활동 본격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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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옛 한국증권전산)이 사회공헌 활동에 본격 나선다.
코스콤은 27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결의하는 '사회공헌헌장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스콤은 이 자리에서 지역사회 발전 등을 위해 'IT희망 나눔'과 '이웃 사랑', 'Green 실천' 등을 사회공헌 3대 활동으로 정했다.
코스콤은 또 장애인 IT보조기기 지원과 사회적 기업 IT인프라 지원, 어려운 이웃 지원, Paper-Out 활동 등을 선정하고, 앞으로 사회공헌 사업예산 확충 및 인력 충원, 적극적인 직원 참여 확대 등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시킨다는 방침이다.
김광현 코스콤 사장은 "기업도 사회와 공존하고 협력하는 구성원으로서 외형이 성장하는 만큼 사회에 대한 책임 또한 커지는 것이 당연하다"라며 "코스콤도 IT서비스 전문기관으로서의 특성과 노하우를 살려 사회와 도움을 필요로 하는 구성원들에게 기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코스콤은 27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결의하는 '사회공헌헌장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스콤은 이 자리에서 지역사회 발전 등을 위해 'IT희망 나눔'과 '이웃 사랑', 'Green 실천' 등을 사회공헌 3대 활동으로 정했다.
코스콤은 또 장애인 IT보조기기 지원과 사회적 기업 IT인프라 지원, 어려운 이웃 지원, Paper-Out 활동 등을 선정하고, 앞으로 사회공헌 사업예산 확충 및 인력 충원, 적극적인 직원 참여 확대 등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시킨다는 방침이다.
김광현 코스콤 사장은 "기업도 사회와 공존하고 협력하는 구성원으로서 외형이 성장하는 만큼 사회에 대한 책임 또한 커지는 것이 당연하다"라며 "코스콤도 IT서비스 전문기관으로서의 특성과 노하우를 살려 사회와 도움을 필요로 하는 구성원들에게 기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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