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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운대, 5박6일 합숙 골프사관학교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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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박6일(일요일 저녁~금요일 오후) 동안 합숙하면서 스코어를 낮춰주는 골프교육 프로그램이 나왔다. 이른바 '골프 사관학교'다.

    9년째 CEO(최고경영자) 골프과정을 운영해온 광운대 경영대학원에서는 단기간에 스코어를 향상하고자 하는 골퍼들을 대상으로 한 고강도 현장 골프프로그램을 개설했다. 경기도 용인 한화프라자리조트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에서는 한 명의 인스트럭터가 3명의 교육생과 숙식을 함께 하면서 약점을 분석한 뒤 스윙 교정,쇼트게임,라운드를 통해 기량을 향상시켜준다. 소정의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교육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봉태 광운대 교수와 김해천 미국PGA 클래스A멤버 등이 강사로 나선다. 수강료는 395만원(제비용 포함).(02)2202-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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