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앤씨, 다음달 10일 청약…공모희망가 1만500~1만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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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간 온라인 거래시스템(보증결제형 B2B e-Marketplace)을 운영하는 처음앤씨는 24일 코스닥 상장일정을 확정하고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처음앤씨는 다음달 9일 공모가를 확정하고, 같은달 10,11일 이틀 간 청약 신청을 받는다. 공모 희망가격은 주당 1만500원~1만3000원이며, 상장 예정일은 다음달 18일이다.
처음앤씨는 기업 간 거래에서 발생하는 수수료를 주된 수익원으로 하는 전자결제 전문기업이다. 지난해 1조8000억원 가량의 전자보증을 통해 4조1000억원 규모의 B2B 거래를 중개했다. 포스코, LG전자, LG화학, LS전선 등 대기업을 포함해 5만여개의 기업회원을 확보하고 있다.
지난해 실적은 매출액 71억원, 영업이익 33억원, 당기순이익 32억원을 기록했다. 최근 3년간 영업이익률은 45%에 이른다.
처음앤씨는 상장 이후 영업을 강화하고 금융기관과 연계한 B2B 금융상품 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처음앤씨는 다음달 9일 공모가를 확정하고, 같은달 10,11일 이틀 간 청약 신청을 받는다. 공모 희망가격은 주당 1만500원~1만3000원이며, 상장 예정일은 다음달 18일이다.
처음앤씨는 기업 간 거래에서 발생하는 수수료를 주된 수익원으로 하는 전자결제 전문기업이다. 지난해 1조8000억원 가량의 전자보증을 통해 4조1000억원 규모의 B2B 거래를 중개했다. 포스코, LG전자, LG화학, LS전선 등 대기업을 포함해 5만여개의 기업회원을 확보하고 있다.
지난해 실적은 매출액 71억원, 영업이익 33억원, 당기순이익 32억원을 기록했다. 최근 3년간 영업이익률은 45%에 이른다.
처음앤씨는 상장 이후 영업을 강화하고 금융기관과 연계한 B2B 금융상품 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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