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회사채 23건·1조6984억 발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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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투자협회는 다음주(24~28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하이투자증권이 대표주관하는 현대제철 92회차 3500억원을 비롯해 총 23건, 1조6984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이후 가장 큰 규모다.
이는 이번주(17~21일) 발행계획인 14건, 1조4710억원에 비해 발행건수는 9건, 발행금액은 2274억원 증가한 수치다.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9839억원, 차환자금 3995억원, 시설자금 3150억원으로 나타났다.
금투협 측은 "이번달에는 둘째주를 제외하고 매주 1조원 이상의 회사채 발행이 추진된다"며 "하반기 금리인상에 대비한 기업들의 선제적 발행이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이는 이번주(17~21일) 발행계획인 14건, 1조4710억원에 비해 발행건수는 9건, 발행금액은 2274억원 증가한 수치다.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9839억원, 차환자금 3995억원, 시설자금 3150억원으로 나타났다.
금투협 측은 "이번달에는 둘째주를 제외하고 매주 1조원 이상의 회사채 발행이 추진된다"며 "하반기 금리인상에 대비한 기업들의 선제적 발행이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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