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에이미, '11살 연하' 유키스의 동호라면 O.K!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방송인 에이미가 그룹 'U-KISS'의 동호를 이상형으로 꼽아 눈길을 끌고 있다.

    코미디 TV의 인기프로그램 ‘미녀쌤’s 아이돌 키우기‘에서 영어공부 삼매경에 빠져있는 동호의 특별 과외 선생님으로 에이미가 깜짝 출연했다.

    동호의 영어선생님인 박래미 쌤의 SOS를 받고 한달음에 달려온 에이미는 무서운 과외선생님의 진면모를 보여주겠다고 호언장담했다. 하지만, 평소 동호를 이상형으로 꼽았던 에이미는 이내 자신의 진짜 속내를 드러냈다.

    동호와의 데이트를 즐거워하던 에이미는 압구정 거리를 함께 거닐던 중 디자이너 최범석이 운영하는 의류매장을 방문해 동호에게 옷을 선물하는 등 함께 쇼핑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에이미는 평소 알려진 럭셔리 복층집이 아닌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하는 자신의 첫 독립주택으로 동호를 초대했다. 두 사람은 홈시어터로 함께 영화도 보고, 영어공부도 하는 등 달콤한 시간을 보냈으며, 에이미는 일본에서 동호를 위해 직접 구매해 온 선물을 전달해 평소 관심을 숨기지 않고 표현했다.

    촬영을 마친 에이미는 “평소 동호가 이상형이었다. 아마 다른 아이돌이었으면 출연하지 않았을 테지만, 동호라는 이야기를 듣고 단번에 OK했다”라며 속내를 밝혔다. 15일 밤 10시 30분 방송.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얼짱출신 인플루언서 남편, 승무원과 불륜'… 3년 만에 입 열었다

      '얼짱시대' 출신 인플루언서 유혜주가 남편 조땡(본명 조정연)을 둘러싼 불륜설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유혜주는 지난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쥬라이크'를 통해 '남편 바람에 대해 처음 말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유혜주는 지난 3년간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확산된 남편의 외도 의혹을 언급하며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루머의 시작은 유혜주가 첫째 아들을 임신했을 때 불거졌다. 당시 항공사 사무장이었던 남편 조 씨가 직장 동료인 승무원 A 씨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왔다는 것. 유혜주도 이를 인지하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더불어 "유혜주가 자녀를 위해 참고 살고 있으며, 이혼하지 않는 조건으로 남편을 퇴사시켰다"는 말까지 나왔다.유혜주는 "근거 없는 소문이고, 에너지를 소모하는 일에 일일이 반응하기도 그렇고, 사실이 아닌데 이걸 우리가 굳이 꺼낼 이유도 없었다"면서도, 불륜설과 관련해 SNS 다이렉트 메시지(DM)는 물론 주변 사람들까지 질문을 한다고 전하면서 해명 방송을 제작한 이유를 밝혔다.그러면서 "심지어 우리 유튜브 채널 편집자님한테도 '너 조땡 바람핀 거 알고 편집하냐'면서 물어봐달라고 했다더라"라며 남편의 불륜설은 사실이 아님을 강력하게 강조했다.이어 "3년 전부터 이 얘기가 나왔는데, 우리 살기도 너무 바쁘다"며 "솔직히 조땡이나 제가 바람을 피웠으면 우리가 이렇게까지 콘텐츠를 못 찍는다. 그걸 참고 사는 사람이겠냐"면서 웃었다.유혜주는 2019년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조 씨와 결혼했고,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

    2. 2

      [입덕도우미] BTS, '찰나처럼 짧았던 아미와의 만남'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덕후의, 덕후를 위한, 덕후에 의한 '입덕도우미'덕질도 해본 사람이 해본다고, 소싯적 덕질 좀 해본 기자가 당신의 덕질을 돕겠습니다. 현장의 생생한 고화질 사진은 한경닷컴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편집자주>그룹 BTS가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컴백 기념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고 있다.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포토+] 너무나 짧게 느껴졌던 BTS와 아미의 추억

      그룹 BTS가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컴백 기념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고 있다.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