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드만 "그리스 문제..전세계 리스크 아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골드만삭스는 7일 증시 급락과 관련, "그리스 문제는 심각하지만 전세계 경제에 미치는 비중은 크지 않다"며 "금융계 일부 문제일 뿐이고, 글로벌 경제에 미치는 리스크는 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권구훈 골드만삭스 한국대표는 "실물하고 금융을 나눠보면 실물은 변화가 없고 금융 일부에 문제가 생긴 상황"이라며 "그리스 문제는 있지만 유럽의 경제지표도 상당히 호전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권 대표는 또 그리스 사태도 IMF체제에 들어가면서 완전하게는 아니더라도 수습단계에 접어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권 대표는 "이번 사태가 금융계 일부분의 문제로 마무리리 될 것이라고 판단하면서 리먼브러더스 사태처럼 전세계 경제에 영향을 미칠 만한 리스크는 크지 않다"고 덧붙였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시진핑은 시야 넓은 지도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4일 방중을 앞두고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산업 부분에서 한·중 간 경제 협력의 당위성에 대해서도 거듭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2일 ...

    2. 2

      이재용, 사장단과 3시간 신년 만찬…AI 전환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사진)이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삼성 계열사 사장단을 대상으로 신년 만찬 행사를 열었다. 이 회장은 올해 경영 구상과 함께 인공지능(AI) 전환과 반도체 사업 회복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

    3. 3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