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동규 회장 "올해 임금인상 무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동규 은행연합회장이 올해 은행권 임금인상이 힘들다는 입장을 밝혀 금융노조와의 험난한 협상을 예고했습니다. 신동규 회장은 지난해 은행원 초임 삭감과 일부 임직원의 급여 반납에도 불구하고 미국 등 선진국보다 하위직군 임금이 높은 점과 은행원 고임금에 부정적인 사회 분위기를 고려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하지만 금융노조가 올해 임금 3.7% 인상을 제시하는 등 양측간 입장차가 커 임금협상이 난항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사상최대 반도체 프로젝트 테슬라 '메가팹'현실성 있나?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CEO인 일론 머스크가 현지 시간으로 지난 21일 주말 이른바 ‘테라팹’프로젝트라는 사상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 진출 계획을 발표했다. 그러나 분석가들은 현존하는 반도체 ...

    2. 2

      "튀르키예,리라화 방어 위해 금보유 활용 검토"

      튀르키예 중앙은행이 이란과의 전쟁에 따른 리라화 변동성으로부터 리라화를 방어하기 위해 막대한 금 보유고를 활용하는 방안을 포함한 정책 수단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튀르키예는 지난 10년간 가장 적극적으로 ...

    3. 3

      "트럼프?이란? 누구 말 맞아?"…혼란에 美증시 하락전환

      전 날 미국과 이란간 갈등 해결에 대한 기대감으로 반등했던 미국 증시는 24일(현지시간) 이란의 부인과 신속한 합의 도달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으로 하락했다. 사모 대출 시장에 대한 불안감도 주가에 압력을 가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