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태곤 "데뷔 전 수영강사…주부회원 애정공세에 몸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연기자 이태곤이 데뷔 전 수영강사인 사실을 고백했다.

    이태곤은 4일 SBS '강심장'에 출연해 "체대 출신으로 데뷔 전 수영강사로 활동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주부 회워님들의 선물과 애정 공세가 말도 못했다"고 솔직히 털어놔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이태곤은 "온갖 선물 뿐 아니라 수영강습 중에도 당황스러울 정도로 애정 표현을 하는 회원들도 많았다"며 수영 강습 중 깜짝 놀랄만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외 이태곤은 처음으로 데뷔했던 CF에서 신체포기각서를 쓰고 촬영했던 처절했던 사연도 거침없는 입담으로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태곤의 직설적이고 거침없는 언변에 게스트 들은 모두 "방송에서 이런 캐릭터는 처음"이라고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

    4일 밤 11시 5분 방송.

    뉴스팀 정원진 기자 aile02@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고지 보인다…관객 수 800만 돌파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 관객을 넘어섰다.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이날 오전 누적 관객수 800만 6326명을 돌파했다.'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공개 이후 입소문이 나며 'N차 관람' 열풍 끝에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며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배우들도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건강하시라"고 했고,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다. 정말 감사하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다. 행복하시라"고 인사했다.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 "내 인생에 800만 영화를 함께했다는 것만으로 이미 성공한 배우"라며 감사함을 표했다.현재 추세를 이어간다면 '왕과 사는 남자'는 3월 중순께 1000만 고지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게 된다면 2024년 개봉한 영화 '범죄도시4' 이후 약 2년 만의 '천만 영화' 탄생이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2. 2

      HK직캠|미야오 엘라, '매혹적인 고양이'

      그룹 미야오(MEOVV) 엘라가 27일 오전 서울 신천동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에서 열린 '하이 주얼러 그라프(GRAFF) 롯데 에비뉴엘 잠실점 부티크 리오픈'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HK직캠|황민현, '여심 사로잡는 치명적인 미소'

      배우 황민현이 27일 오전 서울 신천동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에서 열린 '하이 주얼러 그라프(GRAFF) 롯데 에비뉴엘 잠실점 부티크 리오픈'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