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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니터와 데스크톱이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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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는 3일 어린이용 학습 프로그램을 탑재한 일체형PC 'MU200 매직키즈 원'을 내놨다. 이 제품은 20인치 화면을 탑재했으며 PC 사용 시간을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어린이 모드로 실행하면 유해 사이트를 차단할 수 있고,비밀번호를 입력해 일반 PC처럼 사용할 수도 있다. 윈도7 운영체제(OS)를 탑재했고,인텔 펜티엄 T4400 프로세서와 3기가바이트(GB) DDR3 메모리를 장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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