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 1836억 규모 유연탄 장기운송계약 입력2010.04.30 14:43 수정2010.04.30 14: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진해운은 30일 한국 중부발전과 1836억4000만원 규모의 발전용 유연탄 장기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27%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6월 1일부터 2025년 5월 31일까지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인텔리안테크, 증권가 '성장세 긍정' 전망에 8%대 '강세' 인텔리안테크 주가가 25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증권가에서 저궤도(LEO) 사업 부문의 고성장 등 향후 실적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으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25일 오전 9시47분 기준 인텔... 2 교보증권, 자립준비청년 ‘드림업 5기’ 장학금 전달 교보증권은 여의도 본사 15층 대회의실에서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드림업 5기’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석기 교보증권 대표이사와 서성구 드림메이커스 이... 3 2028년 첫발…ESG 공시, 코스피 30조 이상부터 의무화 금융위원회가 2028년부터 연결자산총액 30조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를 대상으로 ESG(지속가능성) 공시를 의무화하는 로드맵 초안을 공개했다. 스코프3(가치사슬 전반 배출량) 공시는 3년 유예를 두고 2031년부터 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