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본, 3월 실업률 5%.. 4개월만에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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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3월 실업률이 5%로 4개월만에 악화됐다.
일본 총무성은 3월 완전실업률이 5%로 전월보다 0.1%포인트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실업률이 악화된 것은 4개월만이다.
지난해(2009년 4월~2010년 3월) 연간 평균 실업률은 5.2%로 전년대비 1.1%포인트 상승, 3년 연속 악화됐다.
실업률이 5%대로 올라간 것은 6년만이다.
지난해 평균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마이너스 1.6%로 비교가 가능한 1971년 이후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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