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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픽하이 타블로 '학력이 거짓이라고?' 네티즌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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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힙합그룹 에픽하이의 타블로가 "명예를 훼손당했다"며 한 네티즌을 경찰에 고소했다고 소속사인 울림엔터테인먼트가 29일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 네티즌은 미국 스탠퍼드대 출신인 타블로의 학력이 거짓이라고 주장하고, 가족 전체를 매도하는 비방 글을 인터넷에 올렸다"고 밝혔다.

    타블로 측은 지난 22일 마포경찰서에 소장을 접수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타블로는 배우 강혜정과 교제 약 1년 만인 지난해 9월 임신 소식과 결혼 발표를 함께 했다.

    이 부부는 오는 5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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