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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성델타테크, 1분기 사상 최대 매출 전망" - 하이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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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투자증권은 신성델타테크에 대해 지난 1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만200원에서 1만2500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박상현 연구원은 "신성델타테크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46% 증가한 416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이는 LG전자의 가전사업 호조 및 르노삼성자동차의 신차효과에 의한 수출물량 급증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다만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9.6% 감소한 26억원에 그칠 것이란 예상입니다. 박 연구원은 "LG전자의 휴대폰 사업 부진과 LCD부문의 수익성 하락과 더불어 LED부문 투자비용 등에 의한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또 "신성델타테크는 가전과 자동차 부문의 안정적인 성장이 예상되고 하반기 LED 리드프레임의 공급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자회사들의 실적개선으로 지분법이익도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여 투자 매력도가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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