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현대그룹 약정체결계열 선정 여부 불확실" 입력2010.04.28 16:43 수정2010.04.28 16: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상선은 28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주채권은행인 외환은행이 현대그룹에 대한 정기 재무구조 평가를 실시 중이나 현대그룹의 약정체결계열 선정 여부에 대해서는 확정 통보받은 바 없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만년 저평가' LG그룹주, 피지컬 AI 날개 달고 훨훨 LG그룹주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이달 들어 ‘피지컬 인공지능(AI)’ 날개를 달고 고공행진하고 있다. 그간 AI 랠리에서 소외당하며 ‘만년 저평가주‘로 불렸지만... 2 역대최대 영업익에도 한전 '숨고르기' 한국전력이 지난해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국제 연료 가격 안정과 전력도매가격 하락,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등의 효과로 분석됐다.한전이 26일 장 마감 후 발표한 2025년 결산실적에 따르면 연결 기준 매출액... 3 이젠 AI 버블 '에어백' 준비할 때 인공지능(AI) 투자 광풍과 함께 AI 버블 우려도 커지고 있다. 최근 AI산업은 19세기 운송혁명을 이끈 철도산업, 1990년대 말 인터넷산업의 부흥과 비슷한 궤적을 그리고 있다. 신기술은 등장 초기 과도한 낙관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