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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파트론, 업종내 실적 차별화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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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증권은 파트론에 대해 스마트폰의 수혜주로 실적 차별화가 지속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2만원을 유지했다. 박강호 연구원은 "1분기 영업실적이 추정치에 부합했고, 이익증가는 2분기 이후에도 지속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중점을 두고 있는 카메라모듈 시장에서 저화소급(0.3M) 출하량 증가로 높은 성장세를 시현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카메라모듈의 올해 매출은 1천211억원으로 전년대비 55.3%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블루투스와 DMB, Wi-Fi, 와이브로 등 신규 서비스 영역 확대로 휴대폰 대당 칩안테나 사용량이 많아지면서 출하량이 증가하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안테나의 올해 전체 매출은 860억원으로 전년대비 18.2% 증가할 것으로 관측했다. 박 연구원은 "휴대폰 부품업체 가운데 제품 구성 차별화와 높은 원가경쟁력을 바탕으로 높은 수익성을 유지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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