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1분기 영업익 27.4%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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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의 1분기 영업이익이 담배 사업 부진과 환율 하락 영향 등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4% 감소한 2천508억원을 기록했습니다.
KT&G의 1분기 순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5% 줄어든 7천809억원을, 영업이익은 27.4% 감소한 2천509억원을 올렸습니다.
사업부문별로는 수출 담배 매출이 1천089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 감소했으며, 국내 담배 매출도 13.2% 줄어든 3천913억원을 기록했습니다.
회사측은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으로 지난해 1분기 대폭 반영된 분양매출이 크게 줄면서 전체 매출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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