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신안성-신가평 송전선로 운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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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의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신안성 변전소와 신가평 변전소를 연결하는 송전선로가 운전을 시작했습니다.
한국전력(사장 김쌍수)은 지난 95년부터 총 2천700억원을 투자해 7개 시군을 통과하는 80km 길이의 송전선로 건설을 15년만에 완료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본 선로 가동으로 비상시 수도권의 대규모 광역정전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고 발전 연료가격이 저렴한 발전기 가동과 전력손실 최소화로 연간 358억원의 경제적 이득이 예상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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