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전, 신안성-신가평 송전선로 운전 시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수도권의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신안성 변전소와 신가평 변전소를 연결하는 송전선로가 운전을 시작했습니다. 한국전력(사장 김쌍수)은 지난 95년부터 총 2천700억원을 투자해 7개 시군을 통과하는 80km 길이의 송전선로 건설을 15년만에 완료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본 선로 가동으로 비상시 수도권의 대규모 광역정전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고 발전 연료가격이 저렴한 발전기 가동과 전력손실 최소화로 연간 358억원의 경제적 이득이 예상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ADVERTISEMENT

    1. 1

      철수설 돌던 GM, 6년만에 8800억 韓 투자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한국GM의 공장 설비 현대화와 프레스 기계 구입에 6억달러(약 8800억원)를 투자한다고 25일 발표했다.업계는 GM이 한국 공장을 글로벌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생산 거점으로 조...

    2. 2

      출산율 0.99명…출생아수 7년來 최대

      올해 첫 달 합계출산율이 0.99명으로 집계돼 1.0명에 육박했다. 1월에 태어난 아기 수도 7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출산율 반등 추세가 이어지는 분위기다. 다만 전문가들은 “한 해 70만 명씩 태...

    3. 3

      韓 스테이블코인 머뭇대는 사이…'원화거래 우회로' 뚫은 월가

      미국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원화 추종 파생상품이 이르면 다음달 초 출시된다. 한국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제화에 속도를 내지 못하는 사이 원화 가치에 영향을 주는 역외 거래가 블록체인 기반 시장으로 확장될 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