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관학교(윌클럽)는 정부정책 수혜주를 기반으로 하는 ‘대시세 대장정 프로젝트’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시세를 분출할 것으로 기대되는 우량주를 발굴하는 ‘대시세 대장정 프로젝트’는 ‘마이다스의 손’으로 유명한 장진영 소장이 야심차게 준비한 프로젝트이다.

올해 초 진행된 1기 대시세 대장정 프로젝트는 내노라 하는 주식 전문가들의 쟁쟁한 수익률을 가뿐하게 뛰어넘는 단기수익 100~200% 이상의 종목으로 유명세를 떨친 바 있다. 해당 종목들은 모두 E북, 스마트폰, 전기차, 우주항공, 와이브로 정책 등 대형 정부정책 재료를 기반으로 한 종목들로 바닥권에서 매집해 폭발적인 수익을 달성했다.

대시세 대장정 프로젝트는 대형 정부정책을 기본으로 개인 투자자들의 다양한 투자 성향에 맞춰 단계적이고 순차적으로 상승이 유망한 종목을 제공하고 있다. 정부가 적극적으로 정책을 추진할 수밖에 없는 근본적인 이유를 사전에 파악해 그동안 시도되지 않았던 새로운 분석․전략을 이용한다고 증권사관학교 (http://www.jnbstock.com )는 귀띔했다.

장진영 소장의 손끝으로 골라낸 엄청난 수의 정부정책 수혜주가 강렬한 재료를 보유하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선택을 목 놓아 기다리는 것이다. 증권사관학교는 “정부가 적극적으로 정책을 펼치는 시기인 6월에는 이미 큰 시세를 분출할 것”이라며 “시장에서 주목받을 수밖에 없는 구조로 이뤄진 관련 테마주들을 확실한 타이밍에 매매할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대시세 분줄주의 매수․매도 타이밍은 장진영 소장 뿐 아니라 이미 한국경제, 매일경제 등 각종 증권관련 미디어를 통해 잘 알려진 증권 전문가들이 넉넉한 물량을 확보할 수 있는 포인트를 최적의 시기에 전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바쁜 현대사회에서 언제나 시장을 파악하기 어려운 개인 투자자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한편, 증권사관학교 장진영 소장은 2003년, 3,000원도 안되었던 현대미초조선을 개인 투자자들에게 추천해 1,000%이상의 수익을 달성 가능케 한 인물로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마이다스의 손’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현재는 평생증권 동호회로 알려진 ‘증권사관학교 (http://www.jnbstock.com )’ 및 회원 수 36만여 명의 국내 최대 주식카페 ‘증권정보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수익률과 기법이 널리 알려지며 SBS스페셜 ‘쩐의전쟁’에 재야고수로 초청된 바 있으며, 한국경제와 매일경제 등 다양한 증권관련 미디어에 ‘고수를 가르치는 고수’로 소개됐다.

증권사관학교 장진영 소장은 증권․주식분야 베스트셀러가 된 「실전 증권사관학교 X파일」 및 「대시세 종목의 비밀」 등을 통해 개인 투자자들에게 시장의 승자가 될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해 왔다. 해당저서는 증권정보채널 (http://cafe.daum.net/highest ) 무료 동영상 강의의 교재로도 활용되고 있으며, 수많은 주식 투자 입문자들에게 기본기를 다져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증권사관학교에서 분석이 이루어지고 있는 관심주로는 동국산업, KT, 기아차, 신성FA, 서울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대창, 삼성SDI, 온미디어, 코엔텍, STX조선해양, LG텔레콤 등이다. 장진영 증권사관학교 소장은 해당 종목과 관련해 재무 분석과 기술 분석을 확인하고 구체적인 매매 타이밍을 포착, 실전 매매에 나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자료입니다. 증권사관학교 (http://www.jnbstock.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