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금 사흘만에 증가..13조5789억원 입력2010.04.16 17:19 수정2010.04.16 17: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고객예탁금이 사흘만에 다시 증가했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지난 15일 기준 고객예탁금은 전일대비 1521억원 늘어난 13조5789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용융자금액은 51억원 줄어든 4조6553억원으로 이틀째 감소세를 보였다. 시장별로는 코스피 신용융자액이 3조2192억원, 코스닥 신용융자금액은 1조4361억원으로 나타났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로청은 중국산' 한국서 인기 폭발하더니…삼성의 '반전카드' 1조원 규모로 급성장한 국내 로봇청소기 시장을 놓고 한국과 중국의 주요 가전업체 간 경쟁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업계 1위인 로보락이 ‘5년 무상 애프터서비스(AS)’ 등 파격적인 서비스 전략... 2 치킨값 이미 많이 올랐는데…"이러다 또 오를 판" 비상 [프라이스&] 닭고기 가격이 다시 뛰면서 치킨값 추가 인상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로 공급이 줄어든 가운데 소비자 체감 물가인 닭고기 소매가격이 6300원대로 올라섰다. 이미 주요 치킨 프랜차이즈들... 3 '봄이 제철' 고당도 오렌지…작황 부진에도 6만원대 유지 오렌지도 품종별로 맛과 쓰임새가 뚜렷하게 갈린다. 국내 소비자에게 가장 익숙한 품종은 네이블 오렌지다.&n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