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브리트니 스피어스, 포토샵 전후 사진 당당히 공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계적인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포토샵 전후 사진을 당당히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13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최근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패션 브랜드 '캔디스'의 화보 중 포토샵 전과 후를 비교한 사진을 통해 몸매를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브리트니가 화사한 핑크색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포토샵 전후의 사진을 보면 옆구리, 종아리, 엉덩이의 셀룰라이트가 제거 된 채 매끈한 몸매로 재탄생한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등에 있는 문신도 제거됐고 피부도 뽀얗게 연출됐다. 결국 광고 화보 속 브리트니의 모습은 포토샵으로 완벽하게 만들어 진 것이다.

    언론은 이번 사진 공개가 포토샵의 실상을 알리려는 브리트니의 뜻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브리트니 측근은 "평소 브리트니는 자신의 몸매가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인정한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감을 갖고 만족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팀 부수정 기자 oasis@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휘몰아치는 밴드 사운드, 그 안에 패기…'아 드래곤포니는 다 된다' [신곡in가요]

      그룹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펄펄 끓는 에너지와 패기가 살아 숨쉬는 곡으로 돌아왔다.드래곤포니(안태규,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는 10일 오후 6시 세 번째 EP '런런런(RUN RUN RUN)'을 발매했다.'런런런'은 그간 드래곤포니가 전개해 온 불완전한 청춘의 성장 서사를 잇는 앨범으로, 정답이 없는 수많은 선택지 앞에서 복잡한 고민에 빠지기보다 그저 마음 가는 대로 달려가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타이틀곡 '아 마음대로 다 된다!'를 비롯해 흘러온 시간을 손금에 빗댄 감성적인 무드의 '손금', 무언가에 열광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좀비에 비유한 '좀비(Zombie)', 노력으로 바뀌지 않는 현실과 그럼에도 발을 내딛고 마주해야 하는 결말을 그린 '리허설', 마음속 깊이 감춰둔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낸 '숨긴 마음'까지 총 5곡이 담겼다.드래곤포니는 데뷔 때부터 힘 있고 시원시원한 연주로 단숨에 실력파 밴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이들은 직접 작사·작곡·편곡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며 진정성 있는 음악을 해왔다. 이번 앨범 역시 멤버 전원이 메인 프로듀서로서 전곡의 작사·작곡·편곡을 맡아 '셀프 프로듀싱 밴드'로서의 역량을 펼쳐보였다.타이틀곡 '아 마음대로 다 된다!'는 방향을 잃고 무엇을 향해 가는지도 불분명했던 지난 여정에 이어, 세상이 정한 기준에 맞추기보다 나답게 살아가고자 하는 드래곤포니의 뜨거운 외침을 담은 곡이다.GO GET IT NOWJUST FORGET IT NOW다 치워(아 마음대로 다 된다!)GO GET IT NOWand JUST FORGET IT NOW다 비워(아 마음대로 다 된다!)Let it beSet me free어차피 다 잘 될 거니까Goodbye Goodbye하늘 높이 Fly~시작부터 드래곤포니의

    2. 2

      [포토+] 정은채, '강렬한 레드 의상에 눈길'

      배우 정은채가 10일 오후 서울 한남동 르셉템버(르917, LE17SEPTEMBRE)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매장 오픈 기념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포토+] 정은채, '아름다운 미소에 시선강탈~'

      배우 정은채가 10일 오후 서울 한남동 르셉템버(르917, LE17SEPTEMBRE)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매장 오픈 기념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