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브리트니 스피어스, 포토샵 전후 사진 당당히 공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계적인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포토샵 전후 사진을 당당히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13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최근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패션 브랜드 '캔디스'의 화보 중 포토샵 전과 후를 비교한 사진을 통해 몸매를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브리트니가 화사한 핑크색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포토샵 전후의 사진을 보면 옆구리, 종아리, 엉덩이의 셀룰라이트가 제거 된 채 매끈한 몸매로 재탄생한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등에 있는 문신도 제거됐고 피부도 뽀얗게 연출됐다. 결국 광고 화보 속 브리트니의 모습은 포토샵으로 완벽하게 만들어 진 것이다.

    언론은 이번 사진 공개가 포토샵의 실상을 알리려는 브리트니의 뜻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브리트니 측근은 "평소 브리트니는 자신의 몸매가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인정한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감을 갖고 만족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팀 부수정 기자 oasis@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너무나 짧게 느껴졌던 BTS와 아미의 추억

      그룹 BTS가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컴백 기념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고 있다.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2

      [포토+] BTS, 광화문광장 뜨겁게 달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그룹 BTS가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컴백 기념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고 있다.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공유 보려 새벽부터 줄…3분 만에 '전석 매진'

      배우 공유가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린 한국영화제 행사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마스터클래스는 예매 시작 3분 만에 전석이 매진되며 현지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21일(현지시간) 피렌체 라꼼빠니아 극장에서 열린 공유 마스터클래스에는 단 한 자리의 빈 좌석도 없이 관객이 몰렸다. 일부 팬들은 '1열 직관'을 위해 새벽 6시 30분부터 줄을 서는 진풍경도 연출됐다. 행사 주최 측은 "24년째 영화제를 진행했지만 이런 수준의 반응은 처음"이라고 했다.현장에는 젊은 팬뿐 아니라 중년 여성 관객들도 다수 참석했다. 한국 드라마와 영화에 대한 관심이 최근 1~2년 사이 크게 증가했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일부 팬들은 미국과 프랑스 등 해외에서 직접 찾아왔으며, 표를 구하지 못하고 극장 주변에서 기다리는 모습도 포착됐다.관객들은 드라마 '커피프린스', '도깨비'와 영화 '부산행' 등에 관심이 많았다. 공유가 작품에 대한 질문을 던지자 관객들은 이탈리아어로 호응하며 적극적으로 반응했다.이날 행사에서는 '도가니', '82년생 김지영', '오징어게임' 등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작품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약 1시간 넘게 진행된 관객과의 대화 내내 박수가 이어졌다.피렌체시는 공유에게 지역 문화 발전 공로상을 수여하며 감사를 표했다.한편 피렌체 한국영화제는 올해로 24회를 맞은 행사다.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이어진 한국 영화제 확산의 출발점으로 평가받는다. 민간 주도로 시작된 이 영화제를 통해 지금까지 2000편 이상의 한국 영화가 현지에 소개됐다.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