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취업지원관 채용 지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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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48개 대학이 노동부가 기획한 ‘학교 취업 지원관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이번 제도는 취업난을 해소하고 구인 구직의 부조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대학들은 취업지원관 총 55명을 채용했고 진로설정, 입사서류상담, 모의면접 등 취업과 관련된 전문적 지원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안소연 스카우트 컨설턴트는 12일 한국직업방송의 ‘잡투데이’에 출연해 “학생들이 취업지원관을 통해서 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인재 정보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스펙을 관리하는데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국직업방송의 '잡투데이'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에 1시간동안 생방송으로 방송되며 한국경제TV를 통해 오후 6시에 다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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