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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재희 장관 "오송단지 조기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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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재희 보건복지부 장관이 오송생명과학단지에 대해 정부의 선제적 투자와 민간기업의 투자를 유도해 조기에 활성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전재희 장관은 9일 충북 청원군 오송생명과학단지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청과 질병관리본부 등 6개 국책기관 신축사업 추진상황을 중간 점검하는 현장보고회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전 장관은 "국책기관 이전을 통한 정부의 선제적 투자로 기업 등 민간의 조기투자를 유도해 오송단지를 조기 활성화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오송생명과학단지는 2004년부터 조성사업이 시작돼 모두 3천681억원의 사업비가 들어갔으며, CJ제일제당 등 57개 기업이 분양을 마쳤습니다. 복지부는 첨단의료복합단지가 신약개발과 첨단의료기기개발 지원센터 등을 통해 1만6천여개의 일자리와 2조4천억원의 연간 산업생산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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