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와인폰에 취한 일본 입력2010.04.08 17:23 수정2010.04.09 10: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G전자의 폴더형 휴대폰인 '와인폰 시리즈'가 일본에서 판매량 100만대를 넘어섰다. LG전자는 2007년부터 일본 시장에서 매년 한 종씩 와인폰을 내놨으며,이중 지난해 선보인 'L-03A'모델은 출시 1년 만에 85만대 이상 팔리며 와인폰 인기를 주도했다. /LG전자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국제유가, 충격 작을 듯…공급과잉에 하락할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했지만 국제 유가는 단기적으로 큰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오히려 정권 교체를 계기로 베네수엘라의 원유 생산이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 2 키 170㎝ '로봇 집사' 집안일 도맡아…공장에선 15㎏ 박스 '번쩍' 의사가 ‘수술 시작’ 사인을 보내자 로봇팔 4개로 구성된 ‘버시우스 플러스’(사진)가 스스로 움직여 수술하기 가장 좋은 곳에 자리 잡았다. 각각 손끝에 3차원(3D) 카메라... 3 'Hakwon' 콕 집은 노벨상수상자 "사교육 경쟁이 한국 저출산 원인" “한국에서는 부모들이 아이들을 ‘학원’에 보냅니다. 아이들이 뒤처질까 두려워하기 때문인데, 경쟁이 너무 이른 시점에 시작되는 겁니다.”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제임스 헤크먼 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