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상하이종합지수 3400까지 상승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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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상장 증권사인 씨틱증권은 상하이종합지수가 지난주 랠리를 이어가며 3,400까지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씨틱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급격한 실적 개선을 보이고 있거나 3월에 수출이 25%까지 증가한 경기민감주 또는 경기확장 수혜주 등에 의해 상하이종합지수의 랠리가 주도될 것"이라고 밝혔다.
씨틱증권은 경제 지표는 시장을 강력히 지원하고 있고 경기민감주는 비민감주에 비해 역사적 저점 수준이어서 추가 반등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호전된 경기지표와 기업 실적 개선 등에 힘입어 지난주 3.2% 급등했으며, 지난주 말인 2일 3157.95로 마감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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