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LG생명과학, 반등시도…"선진시장 진출 기대"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생명과학이 사흘 만에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앞으로 차별화된 바이오의약품으로 미국, 유럽 시장으로 본격 진출할 이란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부추긴 것으로 풀이된다.
5일 오전 9시25분 현재 LG생명과학은 전 거래일보다 600원(1.08%) 오른 5만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은 이날 보고서에서 "인성장호르몬 시장은 약 3조5000억원으로 미국과 유럽이 각각 40%와 30%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며 "LG생명과학도 내년 세계 최초의 일주일 제형 인성장호르몬인 'SR-hGH'를 출시한 이후 3년내 시장점유율을 20%대까지 끌어올릴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증권사는 또 hGH(인성장호르몬), EPO(빈혈), FSH(불임) 등을 위주로 하는 바이오사업부의 성장이 매년 평균 15%에 이를 정도로 발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5일 오전 9시25분 현재 LG생명과학은 전 거래일보다 600원(1.08%) 오른 5만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은 이날 보고서에서 "인성장호르몬 시장은 약 3조5000억원으로 미국과 유럽이 각각 40%와 30%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며 "LG생명과학도 내년 세계 최초의 일주일 제형 인성장호르몬인 'SR-hGH'를 출시한 이후 3년내 시장점유율을 20%대까지 끌어올릴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증권사는 또 hGH(인성장호르몬), EPO(빈혈), FSH(불임) 등을 위주로 하는 바이오사업부의 성장이 매년 평균 15%에 이를 정도로 발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