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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모바일 방송시대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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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가 오늘 YTN과 지상파 DMB 관련 협약을 체결하고 다음달 부터 본방송에 들어갑니다. 한국경제TV는 이에 따라 본격적인 모바일방송시대를 열게 됐습니다. 김의태 기자입니다. 한국경제TV가 오늘 오전 YTN과 지상파 DMB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한국경제TV는 YTN DMB 채널 1개를 임차해 사용하며 지상파DMB를 통해 한국경제TV의 방송을 송출합니다. 현재 3천만명으로 추산되고 있는 지상파DMB 시청자들에게 국내 최고의 증권·경제 콘텐츠를 24시간 실시간으로 제공하게 됐습니다. 이미 지난달 17일 부터 시험방송중에 있으며 다음달 본방송 개국을 앞두고 있습니다. 특히 하반기 DMB 2.O이 본격화될 경우 이동중에 방송을 보면서 실시간 주식매매도 가능할 전망입니다. 한국경제TV는 이번 지상파DMB 협약을 계기로 YTN과의 지속적인 사업협력에 나설 방침입니다. 김기웅 한국경제TV 사장 "앞으로 아마 여러분야에서 협력할 수 있는 길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YTN과 저희방송이 윈윈하는 또 윈원의 첫 발걸음을 내딛는 날이 오늘이기를 기대하고 희망합니다. " 이번 지상파DMB 진출과 더불어 기존 위성DMB, 스마트폰 등 한국경제TV는 모바일방송시대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8년 부터 위성DMB로 한국경제TV가 방송되고 있으며 17개 비디오채널 가운데 시청률 5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 아이폰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지난달 18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실시간 방송시청은 물론 뉴스, 주가조회가 편리하다는 호평을 받으며 금융분야 다운로드 1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한국경제TV는 앞으로도 증권, 경제 핵심콘텐츠를 중심으로 달리는 차안, 지하철 등 언제 어디서나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계획입니다. WOW-TV NEWS 김의태입니다. 김의태기자 wowm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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