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개 개도국에 일반특혜관세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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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개발도상국 150개 나라에 일반특혜관세, GSP 혜택을 부여합니다.
기획재정부는 정부가 선진국 클럽인 G20의 회원이 되고 의장국까지 맡으면서 국제사회의 역할을 다한다는 의미에서 우리도 개도국에 GSP 혜택을 부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GSP는 개도국에서 수입하는 제품에 대한 관세를 철폐하거나 세율을 인하하는 것으로, 자유무역협정과 달리 선진국이 개도국 일방에게 혜택을 주는 것입니다.
올 연말 시행령 개정 작업을 거쳐 시행에 들어가면 적어도 150개 나라가 혜택을 받을 전망입니다.
이지은기자 luvhyem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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