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네이버, 새 광고캠페인 '나의 경쟁력' 시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NHN의 검색 포털 네이버가 26일 새로운 광고 캠페인 '나의 경쟁력'을 시작한다.

    NHN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에서 네이버는 실생활에 편리함과 유용함을 더해주는 차별화된 서비스들을 소재로 이용자 삶에 경쟁력이 되는 상황을 담담한 톤으로 보여준다.

    이 광고에는 '지식iN전문가답변' 중 '의사답변' 코너를 통해 '임신증상'에 대한 확인부터 '무통분만은 태아에 영향이 없는지', '쌍둥이 모유수유는 어떠할지' 등 산부인과에 가기 전 간단한 증상에 대해 의사에게 직접 묻고 답변을 받는 임산부의 모습이 담긴다.

    특히 광고적인 연출을 최대한 배제하고 있는 그대로의 서비스 이용화면을 보여줘 이용자로부터 네이버 서비스에 대한 공감과 기대감을 이끌어내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NHN 조수용 CMD 본부장은 "이용자 입장에서 경쟁력 있는 네이버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공감을 얻음으로써 네이버의 혁신적인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김시은 기자 showtim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파마리서치, 리쥬란 브랜드 캠페인 본편 영상 공개…“과학적 근거로 증명”

      재생의학 전문기업 파마리서치(대표이사 손지훈)는 리쥬란 브랜드 캠페인 ‘Rewrite Your Story, REJURAN(아름다움의 진실을 다시 쓰다)’의 본편 영상을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본편 영상은 지난달 공개된 티징 영상에 이은 후속 콘텐츠로, 리쥬란이 지속적으로 강조해온 ‘아름다움의 진실(Truth of Beauty)’을 보다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피부를 바꾸는 것은 희망과 기대가 아닌 Truth(진실)”라는 메시지를 통해, ‘피부 개선은 막연한 기대가 아닌 과학적 근거로 입증되어야 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명확히 했다.실제로 파마리서치의 독자적인 특허 기술 DOT(DNA Optimizing Technology)를 기반으로 한 ‘리쥬란’은 10년 이상 축적된 연구결과와 임상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고, 이는 빠르게 변화하는 에스테틱 시장에서 신뢰를 구축할 수 있는 기틀이 됐다. 리쥬란의 노하우를 홈케어 영역으로 확장한 ‘리쥬란코스메틱’ 역시 메디컬 에스테틱 기술 기반의 화장품 원료 ‘c-PDRN’을 통해 소비자 신뢰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본편 영상에는 리쥬란의 글로벌 앰배서더 김세정을 비롯한 다양한 국적의 인물이 등장해, 리쥬란이 제시하는 ‘Truth’가 특정 대상에 국한되지 않는 보편적 가치임을 강조했다. 피부 타입과 문화적 배경을 넘어, 리쥬란이 제시하는 아름다움의 진실을 통해 누구나 다시 좋은 피부를 회복할 수 있다는 브랜드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해당 영상은 리쥬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TV,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주요 플랫폼과 넷플릭스, 티빙 등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채널, 국내 주요 랜드

    2. 2

      495개 골프장 날씨, 네이버로 실시간 확인

      네이버에서 골프장 날씨를 볼 수 있게 됐다. 네이버는 ‘테마날씨’ 서비스에 전국 495개 주요 골프장을 17일 추가했다고 밝혔다.이용자는 네이버 날씨에 골프장 이름을 써 넣으면 우천 여부와 풍향·풍속·습도를 시간대별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안개와 시야 불량처럼 홀과 그린을 보기 어려운 상황에 영향을 주는 요소도 별도로 안내해 활용도를 높였다고 네이버는 설명했다.날씨는 골프장 위치의 위도와 경도를 기준으로 확인한다. 3~8일 전 주간 예보도 제공해 이용자가 라운드 일정과 예약을 미리 계획하는 데 도움을 준다. 자체 인공지능(AI) ‘하이퍼클로바X’를 활용해 날씨에 맞는 복장과 간단한 플레이 전략도 함께 알려준다.네이버는 지난해 8월 야구장을 시작으로 테마파크와 스키장, 올해 축구장까지 테마날씨 서비스를 꾸준히 확대했다. 현재 누적 페이지뷰는 280만 회, 구독자는 8만5000명 이상이다. 특히 서울 ‘잠실 야구장’은 1만4000명 이상이 구독하며 가장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네이버 관계자는 “상반기 안에 전국 100대 명산을 중심으로 한 ‘등산’ 테마날씨도 추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유지희 기자

    3. 3

      한국형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 '첫발'

      정부가 한국형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인공지능(AI) 인프라를 지구 밖으로 확장해 미래 우주 경제 주권을 선점하겠다는 포석이다.우주항공청은 17일 대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한국형 우주 데이터센터’ 개발 방향을 논의하는 첫 민관 합동 간담회를 열었다. 김승조 서울대 교수, 강호석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팀장, 권용환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단장 등 우주·AI·통신 분야 전문가가 참석해 기술 로드맵을 점검했다. ‘K-문샷 프로젝트’의 유일한 우주 미션인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을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K-문샷 프로젝트는 정부가 AI와 과학기술을 결합해 12대 국가 난제 해결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우주항공청이 우주 데이터센터에 주목하는 건 기존 위성 통신 체계의 한계를 극복할 ‘우주 엣지 컴퓨팅’의 잠재력 때문이다. 우주 데이터센터는 위성 영상 등 방대한 데이터를 지상으로 내려보내지 않고 궤도에서 즉시 처리하는 인프라다. 데이터 전송 지연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여 실시간 분석을 가능하게 한다. 전력·냉각 부담이 큰 지상 데이터센터의 한계를 보완할 대안으로 꼽힌다.이 같은 청사진을 실현하기 위해 우주항공청은 2030년까지 핵심 기술의 ‘우주 검증 이력’ 확보를 목표로 설정했다. 우주데이터센터는 극한의 온도 변화와 방사선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해야 하는 만큼 전력·반도체·통신 전반에서 별도의 기술 축적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고효율 태양전지 기반 전력 제어, 방사선 내성을 갖춘 AI 반도체와 열관리 기술, 저궤도 위성 간 초저지연 통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