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제82회 아카데미 시상식] '관록의 힘' 제프 브리지스, 남우주연상 수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헐리우드 배우 제프 브리지스(60)가 영화 '크레이지 하트'로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을 차지했다.

    제프 브리지스는 배우 조지 클루니, 콜린 퍼스, 모건 프리먼, 제레미 레너와 치열한 경합을 벌인 끝에 영예의 승자가 됐다.

    이미 '크레이지 하트'로 2010년 골든 글로브 상, LA비평 협회상에서 남우주연상을 휩쓴 그는 이번 시상식에서 여러 후보 가운데 가장 수상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다.

    한편 제프 브리지스는 이번 수상으로 그동안 아카데미 상을 수상하지 못했던 한을 풀게 됐다.

    뉴스팀 백가혜 기자 bklt@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빅오션, '휠체어 댄서와 함께 멋진 무대'

      그룹 빅오션이 4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MBC M '쇼 챔피언' 현장공개에 참석해 공연을 펼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2

      카이 "시간 멈췄으면"…뮤지컬의 감동 휘몰아친 2시간 [김수영의 스테이지&]

      뮤지컬의 핵심 장면과 그 순간의 감정을 단번에 떠올리게 하는 데에는 음악만 한 게 없다. 여러 악기 소리의 결합과 시원시원한 배우의 목소리는 공간의 온도를 바꾸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이 황홀한 ...

    3. 3

      배성우 음주·코로나… 7년 묵힌 '끝장수사', 베일 벗었다 [종합]

      "이 작품이 개봉하는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7년 만에 개봉하는 '끝장수사' 주연을 맡은 배우 배성우의 말이다.배성우는 25일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끝장수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