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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바오 중국 총리 모친, 신발 투척 장면에 뇌출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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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영국을 방문해 강연하던 중국 원자바오 총리에게 한 청중이 신발을 던지는 장면을 TV로 시청하던 원 총리의 어머니가 뇌출혈을 일으켰었다고 신화통신이 지난 27일 보도했다. 원 총리는 이날 네티즌과 온라인 대화에서 80대 후반인 어머니의 와병 사실을 밝히면서 어머니가 아직 보행이 불편하고 시력 문제도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2월2일 원 총리의 영국 케임브리지대 강연 도중 마틴 얀케라는 이름의 독일 학생이 중국의 인권 상황에 대한 항의 시위로 원 총리에게 신발을 던졌으며,검찰은 그를 공중질서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으나 법원은 무죄 판결했다.

    오광진 기자 kjo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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