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국 232개지역 우편번호 조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국 232개 지역 및 건물의 우편번호가 조정된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올해 첫 우편번호 조정사항을 고시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해 하반기 입주가 시작된 남양주시 진접지구에 3개의 우편번호가 신설되는 등 107개의 우편번호가 새로 생겼고, LH(한국토지주택공사) 통폐합에 따른 사업장 매각 등으로 18개 우편번호는 사라졌다. 행정구역 명칭만 변경된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구 대보면), 충남 당진군 송악읍(구 송악면) 등은 기존과 동일한 우편번호를 사용한다. 이번 고시로 전국 우편번호 수는 3만855개에서 3만943개로 88개가 늘어났다. 다음 우편번호 조정은 창원·마산·진해시의 행정구역 통폐합을반영, 7월 이후 고시 예정이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트럼프 덕에 중국 웃는다는데…'뜻밖의 상황' 벌어진 까닭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25일 중국을 방문한다. 미·중 첨단기술 경쟁과 미국의 관세 압박 속에서 독일과 중국의 협력 확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24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메리츠 총리는 25~2...

    2. 2

      현대차, 美 LA카운티미술관과 파트너십 2037년까지 연장

      현대자동차는 미국 서부 최대 미술관인 LA카운티미술관(LACMA)과의 후원 파트너십을 2037년까지 연장하고 신규 전시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24일 발표했다.현대차는 예술 생태계의 확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5년 LA...

    3. 3

      60대 이상 일자리 9만개 늘 때, 20대는 제조업·IT서 '전멸'

      임금 근로 일자리가 보건·사회복지 분야를 중심으로 늘고, 이들 일자리 10개 중 7개는 60대 이상 몫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시장에 막 진입하는 20대의 일자리는 운수·창고업에서만 소폭 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