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직장인 80% "김연아 선수와 일하고 싶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함께 일하고 싶은 스포츠 스타로 김연아 선수와 박지성 선수가 꼽혔습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남녀 직장인 684명을 대상으로 '함께 일하고 싶은 스포츠 스타'에 대해 조사한 결과 김연아와 박지성이 각각 1위로 선정됐습니다. 김연아 선수는 전체 78%의 지지율을 얻었고, 박지성 선수는 23%의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여자의 경우 스피드 스케이팅 이상화, 역도 장미란 선수 순이었고, 남자의 경우 수영 박태환, 야구 박찬호 선수 순이었습니다.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ADVERTISEMENT

    1. 1

      TSMC,메모리 대란속 1·2월 매출 30%증가 그쳐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MC의 올해초 매출 성장률이 처음 분석가들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AI칩 수요는 여전하지만,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고급 스마트폰과 PC 용 칩수요 성장세가 ...

    2. 2

      엔비디아, 오픈 AI 출신이 설립한 씽킹 머신스에 투자

      엔비디아는 오픈AI 출신 임원인 미라 무라티가 설립한 인공지능(AI) 기업 씽킹 머신즈 랩에 상당한 규모로 투자하고 이 회사의 AI 모델 학습 및 실행을 지원하는 칩을 공급하기로 했다. 10일(현지시간) 엔...

    3. 3

      美국방부 "강도높은 공습" 언급에…뉴욕증시, 혼조세 출발

      전쟁 조기 종식 기대감에 하루 전 급반등했던 미국 증시는 10일(현지시간) 미국방장관의 강경발언에 혼조세로 출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전쟁 조기 종식 가능성을 언급한 지 하루만에 미국방장관이 이 날 이란에 대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