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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충희 자원순환協 회장 3연임, "자원재활용 기술 동남아 등 본격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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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활용 제품 제조업체들의 모임인 자원순환산업진흥협회는 24일 서울 중구 프라자호텔에서 창립 10주년 기념행사 및 정기총회를 열고 원충희 회장(70 · 금광특수아스콘 대표)을 차기 회장으로 재선임했다. 원 회장은 2004년 2대 회장으로 취임한 뒤 세 번째 연임에 성공했다.

    원 회장은 "정부가 '저탄소 녹색 성장'을 선언한 만큼 앞으로 재활용 기업들에 많은 기회가 열릴 것"이라며 "올해를 기점으로 국내 업체들의 재활용 기술을 동남아시아 등지에 본격적으로 수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원순환산업진흥협회는 지식경제부 산하 기술표준원으로부터 GR(Good Recycled · 우수 재활용 제품)인증을 받은 기업들로 구성된 민간 단체다. 현재 17개 분야 245개 품목에서 125개 업체가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오상헌 기자 ohyea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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