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헨즈, 작년 영업익 6400만원…전년比 87%↓ 입력2010.02.24 14:52 수정2010.02.24 14:5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모헨즈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6400만원으로 전년 대비 87.1% 줄었다고 24일 공시했다.매출액은 262억5600만원으로 17.2% 줄었으나 당기순이익의 경우 2억8800만원을 기록, 흑자로 돌아섰다고 밝혔다.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외국인, 지난달 주식 20조원 순매도…전쟁 전부터 '탈한국'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발발하기 전인 지난달 외국인투자자가 20조원에 가까운 국내 주식을 팔아치운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이 기간 코스피지수가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지분 가치는 오히려 증가해 2000조원을 넘어섰다.&... 2 "한국 주식 산다고?"…월가의 암살자 '선전포고'한 이유는 미국의 헤지펀드 운용사 사프켓센티널의 창업자 겸 최고투자책임자(CIO) 파미 콰디르(사진)는 월가에서 ‘암살자’로 불린다. 그동안 공매도 전략을 구사하는 과정에서 발리언트제약, 와이어카드 등의 ... 3 구글이 던진 폭탄에 삼전닉스 '와르르'…증권가는 '반전' 전망 [종목+]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투자심리에 다시 한번 찬물이 끼얹어졌다. 중동 분쟁 여파로 고전하던 와중 구글이 선보인 메모리 압축 기술 '터보퀀트'가 차익 실현의 빌미로 작용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