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 5000원→500원 주식분할 결정 입력2010.02.24 13:54 수정2010.02.24 13:5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남전자는 유통주식수 확대를 통한 거래 활성화를 위해 액면가 5000원인 주식 1주를 액면가 500원짜리 10주로 나누는 주식분할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또한 아남전자는 보통주 한 주당 50원, 우선주 한 주당 1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주가 오르자 수억 챙겼대" 임원 매도행렬에…개미들 '한숨' [종목+] 방산·통신 부품 기업인 코스닥 상장사 RFHIC 주가가 최근 급등한 가운데 회사 임원들이 잇달아 보유 지분을 매도하고 나섰다. 일부 주주는 주가 상승세가 꺾일까 우려한다. 기업 내부 사정에 밝은 임원들의... 2 지표는 호조인데…이더리움 '2000달러 박스권' 갇힌 이유는 "이더리움(ETH)이 '채택의 역설(Adoption Paradox)'에 직면했다."온체인 분석업체 크립토퀀트가 최근 이더리움에 대해 내린 진단이다. 과거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왔던 이더... 3 8조 몰렸던 코스닥 황태자, 지금은…'반토막' 비명 ▶마켓인사이트 3월 13일 오후 4시 34분지난해 11월 증시에 입성한 더핑크퐁컴퍼니는 코스닥시장의 황태자로 불렸다. 세계 유튜브 조회수 1위 영상 ‘아기상어’를 제작한 글로벌 기업이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