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신약, 작년 영업익 46억…전년비 흑자전환 입력2010.02.23 13:51 수정2010.02.23 13:5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외홀딩스는 23일 자회사인 중외신약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46억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653억원으로 전년대비 465.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5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땡큐, 엔비디아" 한미반도체 주가 급등…가장 많이 담은 ETF는 엔비디아의 호실적으로 한미반도체 주가가 급등하자 한미반도체를 높은 비중으로 담은 상장지수펀드(ETF) 수익률도 고공행진하고 있다.26일 유가증권시장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20분 기준 한미반도체 주가는 전날 대비 2... 2 서린바이오, 심층 혈액 단백질체 분석 서비스 출시 서린바이오사이언스는 인공지능(AI) 기반 오믹스 분석 브랜드 'POCUS'를 통해 심층 혈액 단백질체 분석 서비스를 새로 추가하고 이달부터 개시에 나선다고 26일 전했다.회사는 한 번의 혈액 샘플로 7... 3 "최대 5.3조 계약 체결"…삼천당제약, 상한가 삼천당제약 주가가 장중 상한가로 직행했다. 유럽 소재 제약사와 최대 5조3000억원 규모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26일 오후 1시46분 기준 삼천당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17만4000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