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케이윌, 알고보니 동방신기 '허그' 가이드녹음 주인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수 케이윌이 동방신기 '허그'의 가이드녹음한 이색이력이 공개됐다.

    케이윌은 22일 MBC '놀러와'에 출연해 "연습생 시절 가이드 녹음 작업을 6년정도 했다"고 밝혔다. 가이드 녹음이란 작사 전, 멜로디와 박자를 익히기 위해 허밍 등으로 미리하는 녹음을 말한다.

    케이윌은 "녹음해서 뜬 곡이 동방신기의 '허그'"라며 "박창현씨 곡인데 팝느낌이 나도록 한다고 영어로 했다"며 즉석에서 불러 감탄을 자아냈다.

    함께 출연한 주영훈은 "가이드 녹음은 느낌을 살리기 위한 것이다"며 "전혀 말이 안되는 영어가 다 동원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김시은 기자 showtime@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블리' 인도 돌진해 전치 12주 입히고도 '불송치'… "법 약점 파고들어"

      '한블리'가 인도 돌진 사고를 조명한다.25일 방송되는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에서는 인도 위 보행자를 향해 돌진한 사고를 집중 조명한다. 공개...

    2. 2

      '유방암 투병' 박미선, 보험설계사 시험 공부…왜?

      유방암 초기 판정을 받고 투병 생활을 이어온 방송인 박미선이 보험설계사 자격증 시험에 도전한다.박미선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책상 앞에 앉아 시험지를 응시하며 고민에 빠진 사진을 게시했다.화...

    3. 3

      원어스, '투문 설레게 만드는 멋진 남자들' [입덕도우미]

      덕후의, 덕후를 위한, 덕후에 의한 '입덕도우미'덕질도 해본 사람이 해본다고, 소싯적 덕질 좀 해본 기자가 당신의 덕질을 돕겠습니다. 현장의 생생한 고화질 사진은 한경닷컴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편집...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