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제조합, 3·6·5 영업실천 활동 강화 입력2010.02.17 17:20 수정2010.02.17 17:2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건설공제조합(이사장 송용찬)은 건설보증 시장개방 등 건설산업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3·6·5 영업실천'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3·6·5 영업실천' 활동은 주기적으로 3일이상 외근, 6개사이상 고객방문, 5개이상 보증현장을 방문해 영업력을 강화하자는 취지로 건설공제조합은 지난해 3월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홈플러스, '99원 생리대' 열흘 만에 완판…'98원' 신상품 출시 홈플러스가 지난달 28일 대형마트 단독으로 출시한 초저가 '99원 생리대' 초도 물량이 열흘 만에 완판됐다고 19일 밝혔다. 홈플러스가 출시한 초저가 생리대 '샐리의법칙 니즈원 생리대&... 2 "에어컨 판매가격 떨어진다"…'실속형' 꺼내든 LG전자 LG전자가 인공지능(AI) 기능을 갖춘 실속형 에어컨 신제품을 공개했다. 소비자 선택지를 넓혀 AI 에어컨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구상이다. 에어컨 평균판매가격이 10% 이상 하락한 시장 환경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3 "삼성 냉장고 5분의 1 가격"…100만원대 신제품 한국 상륙 중국 TCL이 100만원대 814L 용량의 냉장고 신제품을 출시했다. 삼성전자가 2026년형 AI 냉장고 신제품을 공개한 날에 맞춰 동시에 출시한 것이다. TCL은 삼성전자가 식재료 관리 기능을 갖춘 AI 기능을 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