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시-기아차 '디자인 수도' 마케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는 기아자동차와 올해 '세계디자인수도 서울 2010'을 맞아 공동마케팅을 하는 내용의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기아자동차는 '세계디자인수도 서울 2010'의 대표적인 행사 중 하나인 'WDC 세계디자인도시 서미트'에 초청된 해외시장단의 의전차량으로 K7, 오피러스 등 30대를 지원키로 했다. 'WDC 세계디자인도시 서미트'는 23~24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리는 도시디자인 관련 국제 컨퍼런스로 세계 17개국 31개 주요도시의 시장단과 대표단이 참석한다. 서울시는 기아자동차가 4월 해외인사 100여명을 초청해 개최하는 승용차 쏘울(Soul) 시승회 촬영장소로 한강시민공원 등을 사용하는 데 협조하고, 기아자동차는 시승차량에 '세계디자인수도 서울 2010' 로고를 게재하는 등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ADVERTISEMENT

    1. 1

      롯데쇼핑, 주총서 정현석·차우철 대표 선임…"책임 경영 강화"

      롯데쇼핑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롯데리테일아카데미에서 제5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신규 이사 선임 및 정관 변경 등 상정된 6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주총을 통해 롯데쇼핑은 각 사업부 ...

    2. 2

      日, 대미 투자 누적 1090억달러…한국은 이제 논의 시작

      미국과 일본 정부는 19일 관세 합의에 따른 일본의 5500억달러 규모 대미 투자 2차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1차 사업과 합쳐 일본의 대미 투자는 총 1090억달러에 이르렀다. 미국과 무역 합의를 마친 국가 중에서 ...

    3. 3

      "사우디, 전쟁 4월까지 이어지면 유가 180달러 넘어설 것"

      이란 전쟁 여파로 에너지 공급 차질이 장기화될 경우 국제 유가가 배럴당 180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석유당국 관계자들은 오는 4월 말까...

    ADVERTISEMENT

    ADVERTISEMENT